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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daechool-in@naver.com
작성일 2021-04-02 조회수 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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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는 코로나로 대변됩니다.

작년 코로나로 급락했던 경제상황이 올해 백신 접종과 더불어

경기 회복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기 회복으로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 상승 등의 우려로 주춤하던 증시도

미국을 중심으로 주가도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회복되면 금리가 다소 오를 수 밖에 없는데요.

3월 우려하던 금리 수준도 어느 정도 감내할 수준이라 시장에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에 금융시장은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움직여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나라 금리도 상승에 대한 우려에 대한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신규로 받는 금리가 0.1~0.3% 정도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구요.

기존에 사용하던 금리에 대해서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리 상승에 우려가 있으신 분이나,

현재 3% 중, 후반대 고정금리를 사용중이신 분들은

주택담보대출 대환을 통해서 고정금리로 갈아타시는 것도 고민해볼 수 있는 시점입니다.

부동산 시장은 당분간 시세가 보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난 한해 가파르게 상승한 아파트 가격이 어느 정도 한계에 와있고,

올해 발표한 재산세, 종부세 등의 보유세의 증가로 인해 다주택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지켜보는 수요자 층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 등 전세가격은 다시 보합 또는 하락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집을 구하지 못한 무주택자의 경우 공급 및 다양한 정책을 관망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서울시장 선거에 나오는 재개발, 재건축

1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리모델링 등으로 시장에 수요부족이 다시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의 우려가 지속되고 있구요.

11월을 우리나라 코로나에 대한 집단면역이 형성되는 시기로 잡고 있습니다.

75세 이상 고연령층에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있구요.

우리나라 기업의 실적은 반도체, 전자, 자동차, 배터리, 해운, 엔터테이먼트 등 다방면에서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고 업종마다 세계 경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완연한 봄이구요.

봄바람과 함께 다시 코로나도 감소되고, 경제와 금융시장이 안정화 되서

서민이 잘 살수 있는 대한민국의 봄날이 시작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로 한결같은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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