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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daechool-in@naver.com
작성일 2020-08-01 조회수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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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에 이어 부동산시장이 정치권에 큰 화두가 된 상반기 였습니다.
정부에서는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계속 발표하고 있고,
저금리로 인한 시장의 유동성 증가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은 폭등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야당, 여당 서로 책임 소재를 따지며 계속 설전중이고
여당은 임대차 3법과 각종 다주택자 중과세에 관련된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금 제도 
개편안을 초 스피드로 처리중입니다.
누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코로나로 인한 저성장에 대응하여 
기준금리는 사상 초유의 저금리 상황이고 시장의 유동성은 그 어느때 보다 풍부합니다.
수도권의 집값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서민들은 더 늦기전에 무리해서 집을 구입해야 하는 건지
정부의 정책을 믿고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20~30대를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최대한 받아 집을 구입하려는 수요는 상당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서울 등 투기지역에서도 서민 실수요자가 집을 구입할 경우 60~70% 주택담보대출은 계속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서울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라서 이제 6억 미만 아파트를 찾기 어려울 지경입니다.
세종시로 행정수도를 이전한다는 이야기로 다시 세종시에 집값은 상승폭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속에 무주택자이던, 소유자이던, 고가 아파트에 거주하던, 다주택자이던지
모두 주택에 대해 각자의 고민이 하나씩 생겨버린 상황입니다.
전 국민이 주택을 고민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뭔가 정부의 정책과 시장의 방향성이 일치되면서 미래에 대한 일관성 있는 지표들이 나와서 
이러한 혼란이 줄어들고 시장에 주택소유자, 수요자 들이 
믿고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등 시장금리는 지속적으로 하방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대 이상의 경우 
적극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후순위 대출등을 사용중이신 분들도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타기를 하실 수 있는 상품이 많이 있습니다.
귀찮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꼭 알아보셔서 늘어나는 가계지출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1억원에 연 1% 이율만 낮추실수 있어도 연 1백만원에 지출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8월 무더위 코로나에 지치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그래도 조금 더 힘을 내셔서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대출인도 도움이 되실 수 있는 대출상품 비교를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월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대출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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